5일 제주시 이호동에서 관측된 파상고층운. 생김새가 불길할 정도로 어둡고 음산해 ‘악마구름’이라고도 불리는 파상고층운은 지형지물이 별로 없는 지역에서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충돌하는 등 대류활동이 활발할 때 생성되는 구름으로 알려진다. 세계기상기구(WMO)는 2017년 국제구름도감(ICA)에 이 같은 형태의 구름을 ‘파상고층운(거친물결구름·Asperatus)’으로 정식 등록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운의 쿠르드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13.jpg
)
![[기자가 만난 세상] ‘각본 없는 드라마’ 패럴림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0977.jpg
)
![[세계와우리] 이란 공습이 보여준 동맹의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02.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방배동과 사당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17323.jpg
)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300/2026030551463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