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정(33)이 치명적인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달 30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전히 발리를 꿈꾸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발리 여행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야외 수영장에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컷아웃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녀의 탄탄한 하체, 아찔한 각선미와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희정은 화려하게 차려진 플로팅 브런치를 즐기는 등 여유롭게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의 조카 역할을 맡았다.
이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2002~2004) '왕과 나'(2007~2008) '왕의 얼굴'(2014~2015) '후아유-학교 2015' '리턴'(2018) 등에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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