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61)가 매끈한 종아리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황신혜는 인스타그램에 "벌써 4월이 끝나간다니…어떡해"라는 말과 함께 몇 장의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언제나 너무 예쁘세요" "5월달은 더좋은날이 계실겁니다" "매일이 화보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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