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불확실성 지속… “똘똘한 한 채 잡아라”
분양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았으나 조기대선 등을 앞두고 여전히 불확실성이 지속하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은 총 1만2358가구로, 2009년(5682가구) 이후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반적인 분양시장 침체와 불확실성 때문에 분양 시기를 조율하는 단지들이 늘면서 신축 매입을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은 공급 물량 추이에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미래 가치와 차별화된 설계,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 주요 브랜드 단지들을 소개한다.
SK에코플랜트는 부산 수영구 광안동 일대에 조성하는 ‘드파인(DE’FINE) 광안’(투시도)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1층, 아파트 10개동, 총 12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56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드파인 광안은 SK에코플랜트가 2022년 8월 선보인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의 최초 신규분양 단지다. 콘셉트 구상 단계부터 드파인 브랜드 적용을 전제로 고급화에 초점을 맞춰 특화설계를 진행했다.
외관의 경우 드파인만의 정제되고 간결한 디자인 철학인 ‘더 파인 컷’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커뮤니티 시설은 웰니스(운동)·에듀케이션(교육)·컬처(문화) 등 3가지 핵심 기능에 따라 공간별 최적화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시설에 환기 및 공기청정 시스템도 설치·운영한다.
부산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도보 2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이며 광안리 해수욕장, 금련산, 황령산 등도 가깝다.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호암초, 수영중, 동아중을 비롯해 남천동 학원가 등도 단지 인근에 자리한다. (051)757-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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