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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 혜택 ‘무사고 환급 특약’ 출시 [재테크 특집]

입력 : 2025-04-28 00:22:38 수정 : 2025-04-28 00: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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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변동성 커진 증시·불안한 미래… 맞춤형 상품 찾아볼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전쟁으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2500선을 간신히 넘었고, 불안한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하듯 안전자산인 금값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자들의 투자와 소비방법도 달라지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미래성장 가능성이 있는 각종 글로벌 지수 펀드와 우주산업 등 신성장 산업을 추종하는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분산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다. 또 불안한 미래를 고려해 내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험상품과 각종 혜택이 가득한 카드소비로 눈을 돌리는 것도 좋은 선택지다.

 

삼성화재는 안전하게 운전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원데이 자동차보험에 ‘무사고 환급 특약’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한 ‘무사고 환급 특약’은 보험기간 중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 납입한 보험료의 10%를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특약은 별도의 가입 요청 절차나 추가 보험료 납부 없이 삼성화재 원데이 자동차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자동 적용된다.

삼성화재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보험기간 중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보험료의 10%를 돌려주는 ‘무사고 환급 특약’을 신설했다. 삼성화재 제공

지난해부터 여행자 보험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무사고 보험료 환급형 특약’을 자동차보험에 확대 적용한 것이다.

삼성화재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다른 사람의 차량이나 렌터카를 일시적으로 운전할 때, 최소 6시간에서 최대 10일까지 가입이 가능한 단기 자동차보험이다. 본인 명의의 차량이 없어도 운전면허 보유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렌터카 및 카셰어링 등 공유 차량을 주로 사용하는 2030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애플리케이션(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며, ‘무사고 환급 특약’은 지난 23일 책임개시 계약 건부터 적용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안전하게 운전하는 고객들께 혜택을 드리고, 자동차 사고 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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