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2025년 4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재미동포 기업인이자 기부왕으로 알려진 홍명기(1934∼2021·사진) 전 엠엔엘 홍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
15일 동포청에 따르면 홍 전 이사장은 도산 안창호 선생 동상 건립을 비롯해 대한인국민회관 복원 등 미주 독립운동 역사 보존을 지원하고, 한인 차세대 교육 및 장학사업을 후원했다.
그는 2021년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의 건립 용지 대금으로 5억원을 기부하는 등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모국과 동포사회를 지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현대차의 아틀라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란 시위 선봉장된 Z세대 여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94.jpg
)
![[세계와우리] 막 내리는 ‘자유주의적 국제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삶과문화] 누구나 요리괴물이던 시절이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