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대통령 선거 일정을 고려해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를 연기한다고 15일 밝혔다.
포항시는 5월30일부터 6월1일까지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불빛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대선 사전투표일(5월 29∼30일)이 축제 일정과 겹쳐 공무원 운용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시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불꽃쇼를 중심으로 한 불빛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선거의 공정한 운영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를 연기하는 만큼 더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65.jpg
)
![[데스크의 눈] 한반도 평화공존, 희망과 현실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세금 올린다고 집값이 잡힐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5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알면 알수록 더 좋아지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