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수정이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들 김제민 군과 친오빠인 TV조선 기자 강동원 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강동원 씨는 조카 김제민 군을 뒤에서 안은 채 사진을 찍었다.
강수정은 "동원이 삼촌이 제일 사랑하는 우리 제민이. 그런 삼촌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제민이. 나와 동원이 오빠의 대화 내용은 9할이 제민"이라고 했다.
앞서 강수정은 지난 2022년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오빠 강동원 기자. 요즘 매일 아침 TV조선 아침 7:30 뉴스 진행 중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며 남다른 우애를 드러낸 바 있다.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여걸5' '여걸식스' 등에서 예능 감각을 드러내며 '아나테이너'(아나운서+엔터테이너)로 주목받았다.
2006년 KBS 퇴사 후 프리선언을 한 뒤 2008년 홍콩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2014년 아들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홍콩에서 거주 중이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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