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조기대선 야권 유력주자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12일 당내 경선 일정 본격화를 앞두고 고향인 경북 안동을 방문했다.
이 전 대표 캠프 대변인인 강유정 의원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전 대표가 12일 오후 2시45분쯤 개인 일정으로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부모님의 선영에 참배했다”며 “본격적인 선거 일정을 소화하기에 앞서 고향 안동을 찾고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후보의 의지에 따른 개인 일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어 이 전 대표는 오후 4시20분쯤 고두봉 주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덧붙였다.
이 전 대표는 지난 10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11일 캠프 구성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민주당 대선특별당규준비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 경선 룰을 발표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