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내 첫 건조 크루즈페리 ‘미라클호’ 명명식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국내 첫 건조 2만2000t급 크루즈페리인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리고 있다. 최대 355명을 태울 수 있는 팬스타미라클호는 102개 객실과 야외 수영장, 조깅 트랙, 연회장, 카페, 면세점,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일본 오사카 엑스포(4월13일∼10월13일) 개막일인 13일부터 부산~오사카 항로에 투입된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트와이스 사나 '아름다운 미소'
  • 김태리 '당당한 손하트'
  • 손나은, 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