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라군'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브룩 실즈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끌고 있다.
브룩 실즈는 9일 인스타그램에 바하마에서 보내는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룩 실즈는 해변의 백사장 위에 앉아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건강한 느낌을 풍기는 구릿빛 피부와 몸매를 자랑했는데, 특히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겼다.
1965년 5월생인 브룩 실즈는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배우,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다. 영화 '블루 라군' '끝없는 사랑'으로 사랑받았으며, 드라마 '립스틱 정글' '크리스마스 캐슬' 등 최근까지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니스 품은 이창동 감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탐사보도 ‘미군기지 환경오염’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61.jpg
)
![[조남규칼럼] ‘공익 민원’이라는 전가의 보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호르무즈 딜레마와 세종의 외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