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결론이 4일 나온다.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된 지 111일, 변론 절차가 종결된 지 38일 만이다.
헌법재판소는 오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헌재는 선고기일에 방송사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도 허용하기로 했다.
헌재는 약 3개월에 걸쳐 11차례 변론기일을 열고, 16명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 후 지난 2월 25일 변론 절차를 종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격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1/128/20261021524232.jpg
)
![[세계포럼] 조희대가 김태정처럼 했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법률에는 떨리는 손만 대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1/128/20261021524111.jpg
)
![[김상훈의 제5영역] AI, 꿈을 이뤄줄 가능성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1/128/202610215240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