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최근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국내 최대 규모인 높이 118m, 무게 2370t의 프로필렌 분리타워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오른쪽 사진). 에쓰오일은 약 50층 아파트 높이인 이 타워를 하역부두에서 현장으로 옮긴 뒤 지난 22일 TLS를 활용해 수직으로 세웠다(왼쪽 사진). 이 프로필렌 분리타워는 국내 석유화학 역사상 최대 규모인 9조2580억원을 투자하는 ‘샤힌 프로젝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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