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부진에 40%는 3년도 못 버텨
폐업한 소상공인들은 창업하고 평균 6년6개월 영업하고, 폐업 직전 1억원의 빚을 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런 내용의 ‘2025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2021년 이후 노란우산 폐업공제금을 받은 폐업 소상공인 8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조사 대상 소상공인이 창업하고 폐업하기까지 평균 6년6개월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39.9%)은 창업한 지 3년도 안 돼 폐업했다.
폐업 사유(복수응답)로는 ‘수익성 악화·매출 부진’이 86.7%로 가장 많았고, ‘적성·가족 등 개인사정’(28.7%), ‘신규 사업 창업·준비’(26.0%), ‘임대 기간 만료나 행정처분 등 불가피한 사유’(21.8%)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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