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의 인도태평양 지역 순방 일정에서 한국은 제외했다.
14일 정부 측에 따르면 이달 하순으로 예상됐던 헤그세스 장관의 방한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대신 괌, 하와이, 일본 등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이 대행 체제로 유지되고 있는 한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12·3 비상계엄 사태 직후였던 지난해 12월 조 바이든 미 행정부의 로이드 오스틴 전 국방부 장관이 방한을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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