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과 공동개발한 차세대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12일 낮 12시52분쯤 발사체에서 분리돼 고도 약 650㎞ 태양동기궤도로 향하고 있다. 스피어엑스는 이날 낮 12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오른쪽 사진)됐고, 오후 1시30분쯤 지상과의 교신에 성공했다. 스피어엑스는 지상에서 관측이 어려운 적외선을 볼 수 있는 우주망원경으로, 전체 하늘을 102가지 색으로 관측해 세계 최초의 적외선 3차원 우주지도를 제작하기 위해 발사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