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제22대 이사장에 강형철(70·사진) 시인이 선임됐다.
작가회의는 지난 8일 개최한 제38차 정기총회에서 새 이사장에 강 시인, 사무총장에 송경동(58) 시인을 각각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각 임기는 3년이다.
강 신임 이사장은 1985년 ‘민중시’와 이듬해 ‘5월시’ 동인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고산문학대상과 아름다운작가상을 받았고, 숭의여대 미디어문예창작전공 교수를 지냈다. 작가회의 부이사장, 문화예술진흥원 사무총장, 신동엽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