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한 사료공장에서 설비 가동 중에 사료가 일시에 쏟아지면서 외국인 근로자 20대 A씨가 매몰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경북소방본부와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 사료공장은 이날 새로운 설비를 시험 가동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