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기아, 브랜드 첫 전기세단 ‘EV4’ 계약 시작

입력 :
기아 제공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기아가 11일 브랜드 첫 전기 세단 ‘더 기아 EV4’ 계약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EV4는 롱레인지 모델을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최대 533㎞(2WD 17인치 휠 기준)로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길다. 세제 혜택과 보조금(서울 기준)을 고려하면 실제 구매 가격은 롱레인지 모델 3800만원대, 스탠더드 모델 3400만원대가 될 것이라고 기아는 설명했다.


오피니언

포토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김소현 '완벽한 미모' 활짝
  • 톰 크루즈 '디거 많이 사랑해주세요!'
  • 문근영 '결혼 후 물오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