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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팬들이 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와 KT의 시범경기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일 개막한 2025 시범경기는 주말을 맞아 연이틀 많은 관중이 몰리며 이번 시즌 정규리그 흥행을 예고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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