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62)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가죽 재킷에 카고 팬츠를 입었다. 털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한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트렌디하고 멋져요" "누나 패션 대학생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야망의 세월'(1990~1991) '신데렐라'(1997) '공주가 돌아왔다'(2009), 영화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1998) '주노명 베이커리'(2000) 등에서 활약했다.
황신혜는 KBS 2TV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2021~2022)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시네 스타일(cine style)'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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