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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도출 실패한 여야정 국정협의회…격화하는 민주당 이념논쟁 [한강로AI 정치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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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1일자 정치면에 실린 기사를 생성형AI 챗GPT의 도움을 받아 요약 정리했습니다. 답변의 편향성을 줄이기 위해 정치부장이 2차 데스킹 과정을 거쳤습니다.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AI가 기사를 토대로 만든 상식 퀴즈를 추가했습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정 안정을 위한 국회-정부 국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①민생 현안 논의 위한 여야정 국정협의회…합의 도출 미흡

 

여당인 국민의힘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정부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추가경정예산안, 반도체 특별법, 연금개혁 등 민생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초당적 협력과 대승적 차원 요구 속에서 뚜렷한 결론은 도출되지 않았다. 이날 회의는 우원식 국회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등 주요 인사들이 처음 모인 자리에서 약 2시간 진행되었으며, 일부 위원회 구성과 추가 논의 사항에 합의하는 데 그쳤다. 특히, 반도체 특별법 관련 주 52시간 예외 규정 문제 등 구체적 쟁점에서 이견이 부각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뉴스1

②민주당 당내이념 논쟁 격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당의 정체성을 ‘진보’가 아닌 ‘중도보수’로 규정하면서 당내 친명(친이재명)계와 비명(비이재명)계간 이념 논쟁이 본격화됐다. 친명계는 28년 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당을 “중도우파”라고 밝힌 발언을 인용하며 이 대표의 주장을 옹호한 반면, 비명계는 당의 오랜 진보 전통을 강조하며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충남 아산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해 이동석(오른쪽) 현대자동차 사장과 아이오닉9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③현대차 아산공장 방문한 이재명 대표, 국내생산 촉진세제 제안

 

이 대표는 충남 아산 현대자동차 공장을 방문해 미국 보호무역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생산 촉진세제’ 도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국내산업과 고용 확충을 위한 이 같은 움직임은 현장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으나, 구체적 실행 방안은 여전히 논의 중이다.

 

④여야, 민생 정책과 대선 대응 전략 논의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조기 대선 대비 ‘플랜B’ 전략과 중도층 공략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여야 간 국정협의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 반도체 특별법, 연금개혁 등 민생 이슈에 대해 논의했으나 뚜렷한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정치권의 내부 갈등과 함께 양당 모두 다가오는 대선 구도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당내 정체성 재정립 문제와 경제 정책 방향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Q. 여야 간 국정협의회에서 민생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다뤄진 주제에 포함되지 않은 항목은 무엇인가요?

①추가경정예산안

②반도체 특별법

③연금개혁

④조기 대선 대비 ‘플랜B’ 전략

 

정답: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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