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종민 "악플·DM 올까봐 SNS 안 한다"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소셜 미디어(SNS)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힌다.

 

1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구관이 명관'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김종민, 코미디언 문세윤, 박나래,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종민은 특SNS를 하지 않는 이유로 악플과 다이렉트 메시지(DM)을 받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예능 선배들의 이른바 '라인'도 타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자신의 예능 장수 비결로 "주도적이지 않은 게 오래가는 비결"이라고 밝혀 큰 웃음을 안긴다. 이어 제작진이 잘 차려준 밥상을 군말 없이 받아들이는 이유까지 설명한다.

 

MC 김구라는 김종민에게 "축의금이 엄청나게 들어올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미소를 띠며 자신이 밝힌 '장수 비결'에 맞게 답해 폭소를 자아낸다.

 

김종민은 지난주 '라디오스타'의 장수 비결을 부족한 언어 구사력으로 분석한 데 이어 이번에는 네 명의 MC들을 역사적 인물에 비교해 호기심을 높인다.

 

그는 MC 유세윤을 '연산군'으로, MC 장도연을 '영조 엄마'로 표현해 스튜디오를 대혼란에 빠트린다.

 

'바보를 가장한 천재 설'에 대한 본인의 생각도 밝힌다.

 

김종민은 자신의 특징을 얘기하면서 기대치가 낮은데 갑자기 잘할 때가 있어 더 큰 효과를 보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베일리 '섹시하게'
  • 베일리 '섹시하게'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이수경 '사랑스러운 미소'
  • 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청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