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가 있는 친딸을 무려 10여 년간 성폭행한 친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4일 충남경찰청은 A씨(50대)를 친족 성폭력 혐의 등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사건 초 10대이던 딸을 최근까지 수십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범행은 가족에게 들통 나서야 멈췄다. A씨의 가족들은 지난해 11월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조만간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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