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영화·무대를 활발히 오간 원로배우 이주실이 별세했다. 향년 81세.
2일 문화계에 따르면 이주실은 위암 투병 중 이날 오전 별세했다. 1965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고인은 ‘유리 동물원’, ‘세일즈맨의 죽음’ 등 약 200편의 연극에 나왔다. 드라마와 영화에도 다수 출연했다. 영화 ‘부산행’의 석우(공유 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의 황준호(위하준 분) 모친 역할을 맡기도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5일.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