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영화·무대를 활발히 오간 원로배우 이주실이 별세했다. 향년 81세.
2일 문화계에 따르면 이주실은 위암 투병 중 이날 오전 별세했다. 1965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고인은 ‘유리 동물원’, ‘세일즈맨의 죽음’ 등 약 200편의 연극에 나왔다. 드라마와 영화에도 다수 출연했다. 영화 ‘부산행’의 석우(공유 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의 황준호(위하준 분) 모친 역할을 맡기도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5일.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억칼럼] 달은 차면 기우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773.jpg
)
![[설왕설래]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797.jpg
)
![[기자가 만난 세상] 담합으로 밀가루값이 폭등했다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57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전쟁은 바라는 대로 끝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45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