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서울 마포대교 아래 한강에 자살예방 상담 전화번호 109를 형상화한 대형 구명보트를 3월 중 띄운다고 9일 밝혔다. 이 튜브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이제석광고연구소 공동으로 ‘마음구조 109’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진행 중인 자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장시장 노점 실명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8/128/20260518518029.jpg
)
![[조남규칼럼] 아슬아슬한 미·중 체스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소아과 진료비 ‘700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28/128/20250828518623.jpg
)
![아이들의 운동회, 어른들이 뺏어도 되나요 [서아람의 변호사 외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