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산불 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작지 안에 남아 있는 복숭아, 사과, 감 등의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해 퇴비 및 양분으로 환원시키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7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 사업이 환경보호 및 토양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금 한 돈 100만원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81.jpg
)
![[데스크의 눈] 감동 없는 합당, 대의 없는 단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 시선] ‘협치와 통합’의 다리를 다시 세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6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타자기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5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