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28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3bp(1bp=0.01%) 하락해 연중 최저치인 연 2.638%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 역시 9.2bp 하락한 2.788%로 마감했다.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한 것은 한국은행이 예상을 벗어나 기준금리 인하를 전격 결정한 여파로 풀이된다.
앞서 금융투자협회 조사에 따르면 채권시장 전문가 중 83%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