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강과 고명환이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다고 교보문고가 27일 밝혔다.
올해의 작가상은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의 6개 부문 중 하나다.
한강은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으로 전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고명환은 베스트셀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가 독자들에게 주목받았다는 점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3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에서 열린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