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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헨델 합창곡 등 무대… 감동 선물한 ‘한화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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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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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지난 23∼24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화클래식 2024’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공연에선 독일을 대표하는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와 리아스 실내합창단이 바흐와 헨델의 대표적인 합창곡을 선보였다. 리아스 실내합창단의 한국인 종신 단원인 소프라노 김미영과 테너 홍민섭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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