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현직 경찰관이 성 비위 사건에 휘말려 직위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수성경찰서 소속 A순경이 성 비위 사건으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를 통해 A순경의 성 비위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순경은 21일 직위 해제됐다.
경찰 관계자는 "A순경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징계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술의전당 사장 장한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401.jpg
)
![[채희창칼럼] 민생 수사 공백 방치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8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생태계 장악하는 中 빅테크 기업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41.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연해주의 ‘영원한 페치카’ 최재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07.jpg
)



![‘파운데이션 장군’ 안 돼… 드라마 외모까지 규제 나선 中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4/300/20260404505998.jpg
)



![[포토] 전지현 '반가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99.jpg
)
![[포토] 신현빈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