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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의 ‘2024년 최우수기관사 선발대회’에서 최우수기관사로 뽑힌 4호선 상계승무사업소 유태인(사진)씨는 30일 세계일보와 통화에서 이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유씨는 2007년 입사해 현재까지 상계승무사업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17년 차 베테랑 기관사다. 이론평가와 실기평가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올해 최고의 기관사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유씨는 “최우수기관사로 선정돼 큰 영광이며, 많은 도움을 주신 소장님 이하 사업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선·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기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는 2024년 최우수기관사 선발대회를 열어 29일 유씨를 포함해 우수 직원 6인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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