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보고 싶구나”

입력 : 수정 :
남정탁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10·29 핼러윈 참사 2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이태원 해밀톤 호텔 골목에서 참사 당시 숨진 그레이스 라셰드의 어머니 존 라셰드가 추모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김사랑, 어깨 드러낸 채 글래머 몸매 과시…나이 잊은 동안 미모까지
  • 김사랑, 어깨 드러낸 채 글래머 몸매 과시…나이 잊은 동안 미모까지
  • 조이, 아름다운 서머퀸
  • 김혜수, 미니스커트에 니삭스 소화한 프레피룩
  • 송혜교, 흰 티에 청바지 입고 거리 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