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한 세탁소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60대 여성 1명이 다쳤다.
서울 광진소방서는 25일 오전 8시37분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세탁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65명과 펌프차 등 차량 19대를 동원해 신고 30여분만인 9시13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60대 여성이 손가락에 화상을 입는 경상을 입은 것을 제외하면 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인근 주민 등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은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측정하는 한편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도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