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서 롯데월드몰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공공미술 프로젝트 '랍스터 원더랜드'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왼쪽 세 번째부터) 서강석 송파구청장, 작가 필립 콜버트,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와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행사 기간 석촌호수 동호에 약 16m 높이 대형 랍스터 벌룬 ‘플로팅 랍스터 킹’이,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는 마르셀 뒤샹의 샘(Fountain)을 재해석한 12m 높이의 랍스터 풍선과 문어를 뒤집어쓴 랍스터 모양의 7m 높이 풍선 등 필립 콜버트 작품 다섯 점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는 이날부터 29일까지 이어진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