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공천은 공관위서 하는 것”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가 지난 4·10 총선 공천에 개입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강하게 부정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5일 통화에서 “김(영선) 의원은 당초 컷오프(공천 탈락) 됐고, 결과적으로도 공천이 안 됐는데, 무슨 공천 개입이란 말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공천은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뉴스토마토는 김건희 여사가 경남 창원의창 지역구 5선 의원인 김영선 전 의원에게 지역구를 경남 김해로 옮겨 출마할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속도조절론과 ‘죄수의 딜레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7045.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