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화장실에 갇혔다”…신고 뒤 화재, 40대男 숨진 채 발견

입력 :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소방 신고 즉시 출동했지만…

1일 오후 4시45분 강원 원주시 흥업면 흥업리의 한 다가구 주택 4층 원룸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신고자는 119에 전화를 걸어 "화장실에 갇혀 있다"고 했다.

 

원주소방서는 신고 즉시 출동, 오후 6시12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33㎡ 면적의 원룸과 가재도구가 모두 불에 탔고 99㎡ 면적의 복도가 그을음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일 오전에 합동 감식을 실시한다.


오피니언

포토

샤를리즈 테론 '우아한 눈빛'
  • 샤를리즈 테론 '우아한 눈빛'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
  • '13㎏ 감량' 강미나, 상큼 미모
  • 장원영, 뉴욕 메츠 유니폼도 '찰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