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대표이사 홍석화)의 ‘에피트’ TV광고가 광고제에서 수상하고, 온라인 SNS에서도 단기간 930만뷰를 달성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HL D&I한라는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소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제17회 방송광고 페스티벌(주최, MTN/한국광고PR실학회)에서 ’아파트의 새이름, 에피트‘ 광고가 건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HL D&I한라의 에피트 광고는 딱딱하고 진부할 수 있는 기존 아파트 광고의 틀을 벗어나 새롭고 파격적인 편집과 구성방식으로 ‘아파트의 오래된 생각을 지우고, 생각의 방향을 바꾸고, 새로운 생각을 세우겠다’는 철학을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이다.
HL D&I한라의 에피트 광고는 지상파 MBC와 다수 케이블 채널의 주요 프로그램에 노출되며 방영 두달 만에 총 노출량 689GRPs(시청률의 합)를 기록했다. 이는 30~49세 수도권 남녀 기준으로 약 60%의 인원이 평균 11회 이상 시청한 셈이다. 온라인에서 광고 5편의 누적 조회수가 930만뷰를 돌파하였고, 유튜브 기준 7,000건 이상의 ‘좋아요’를 얻으며 소비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 내 댓글을 통해서는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광고 영상으로 에피트라는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이 들게 한다’,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주거공간의 특징들을 잘 표현하였다’, ‘임시완과 브랜드가 잘 어울리며, 광고 영상에서 신뢰감과 트렌디함이 동시에 느껴진다’는 등 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다.
HL D&I한라의 에피트 광고는 4월 신규 브랜드 런칭 발표 이후 5월 중순부터 지상파, CATV, 온라인에 방영되고 있다. 당초 2개월 집행 계획이었으나 소비자의 큰 호응에 따라 1개월 추가로 8월까지 집행될 예정이다. 8월 글로벌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될 이천 부발역, 용인 둔전역에 신규 브랜드 ‘에피트’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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