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뇌물수수 의혹을 받는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를 압수수색했다.
강원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 내 특정 부서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총 공사비 420억원이 투입되는 원주천 좌안 차집관로 개량공사와 관련해 공무원이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내용의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공사와 관련한 입찰 서류와 컴퓨터 등을 확보해 분석한 뒤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실종 미군 조종사 찾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5/128/20260405510426.jpg
)
![[특파원리포트] ‘하나의 중국’과 ‘하나의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54.jpg
)
![[김정식칼럼] 4高 시대, 완만한 금리 인상이 해법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재래식(?) 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파운데이션 장군’ 안 돼… 드라마 외모까지 규제 나선 中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4/300/2026040450599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