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배우 장나라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로 12일 첫 방송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박보영 '화사한 미소'
  • 박보영 '화사한 미소'
  • 고민시 '오늘도 상큼'
  • 안유진 '너무 사랑스러워'
  • 조윤수 '싱그러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