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현역 입대를 희망하는 이들의 입영일자 선택이 24일 시작된다고 병무청이 10일 밝혔다.
병무청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병무청 앱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입영을 원하는 날짜를 고르면 된다.
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 대상으로 판정받은 2005년생과 대학(원)재학 또는 휴학 사유로 입영 연기 중인 사람, 해외 장기체류로 입영 연기 중인 사람이다.
입영 신청은 올해 중 3회로 나눠 접수한다. 이번이 1회차로 2회차는 9월, 3회차는 12월에 접수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6/128/20260906510742.jpg
)
![[특파원리포트] 8월의 일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128/2026081651255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조선왕조실록과 언론 개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WT논평] A 21-year-old with a laptop just exposed how dumb we are about polls(Ⅰ)](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