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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가 발령된 9일 경북 경산시 하양읍 호산대학교 일대 도로가 급격히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이날 오전 경산시 진량읍 부기천 다리에선 40대 여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10일 밤까지 전국에 최대 15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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