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신고자 목을 조른 혐의로 입건
자신의 음주운전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자 연예인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배우 A 씨를 폭행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2일 오전 3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성동구 자택까지 3㎞ 가량 음주운전을 한 뒤 음주운전 의심 신고자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다.
경찰은 A 씨의 음주운전 혐의를 먼저 송치하고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와 A 씨 진술 등을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스트라’가 연 AGI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350.jpg
)
![[데스크의 눈] 용산공원 개발 논란에 부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이종호칼럼] 변화에 강한 ‘플랫폼형 인재’를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321.jpg
)
![[안보윤의어느날] 오래되고 익숙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