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꽃… 한겨울 개화는 9년만

입력 : 2024-07-09 18:58:01 수정 : 2024-07-09 18:58:0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A view shows an area of the Atacama desert during a natural phenomenon known as 'Desierto Florido' (flowering desert), which fills the driest desert in the world with flowers and plants, near Copiapo, Atacama region, Chile, July 6, 2024. REUTERS/Rodrigo Gutierrez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으로 꼽히는 칠레 북부 안데스산맥 서편 아타카마 사막에 6일(현지시간) 꽃이 피어 있다. 아타카마 사막의 개화는 대개 5∼7년에 한 번씩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화 시기는 남반구 봄에 해당하는 9월부터 10월 중순이지만, 한겨울에 해당하는 7월을 전후해 개화하는 건 2015년 4∼5월 이후 9년 만이라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연합>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엔믹스 설윤 '완벽한 미모'
  • 엔믹스 설윤 '완벽한 미모'
  • 아일릿 원희 '상큼 발랄'
  • 미연 '순백의 여신'
  • 박보영 '화사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