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가 여자 초등학생들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교사 A 씨를 이달 초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경기 지역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로 일하며 자신이 맡은 학급의 여학생 7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실을 접한 학부모들이 지난해 11월 경찰에 신고해 수사가 시작됐다.
이후 학교 측은 피해자가 더 있는지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A 씨는 현재 직위해제 된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잠 못 드는 ‘개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4/128/20260614509641.jpg
)
![[특파원리포트] AI 의존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네거티브 제로’ 선거에서 희망을 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김정식칼럼] 금리정책의 딜레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