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커머스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CJ올리브영이 수도권 위주로 구축된 서비스 범위를 영남권으로 확장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올리브영은 지난달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문을 연 도심형 물류거점(MFC)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올리브영이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위주로 구축해 온 MFC를 영남권에서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리브영은 국내 소매 유통시장에서 ‘퀵커머스’ 개념이 생소했던 2018년 말 매장을 물류거점으로 활용해 주문 상품을 당일 3시간 이내 배송하는 오늘드림 서비스를 선보였다. MFC를 주요 광역시 및 지방 중소도시까지 확장하며 퀵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