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지역 주민들의 심야시간대 인천국제공항 접근성이 개선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8일부터 인천공항과 경기 구리·남양주 구간의 심야 공항버스 1개 노선을 신설해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운행하는 N8843(인천공항-구리·남양주) 노선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종점)과 마석터미널(기점) 구간이며 하루 2회 운행한다. 운행 노선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제1여객터미널∼동구동 주민센터∼구리공항버스정류장∼도농∼금곡동∼평내농협∼천마산휴게소∼마석터미널이다.
마석터미널에서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버스는 오전 2시와 오후 9시에 각각 출발한다. 인천공항을 출발해 구리·남양주를 운행하는 버스는 0시10분과 오전 3시50분에 각각 운행을 시작한다.
이 노선의 운행시간 및 정류소 위치 등 세부 이용정보는 운송사 홈페이지(busp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운행편은 ‘티머니go’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인천공항 내 현장 매표 발권기를 통해 예매 후 탑승해야 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