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를 경찰관이 추격하다 7m 높이에서 떨어져 부상당했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6분께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경찰관들이 음주단속을 하던 중 운전자 A 씨가 차량에서 내려 도주했다.
이에 경찰들이 쫓는 도중 B 경감이 7m 가량 비탈길에서 추락했다. 다리 골절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B 경감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달아난 운전자 A 씨의 차량을 토대로 신원을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술의전당 사장 장한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401.jpg
)
![[채희창칼럼] 민생 수사 공백 방치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8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생태계 장악하는 中 빅테크 기업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41.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연해주의 ‘영원한 페치카’ 최재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07.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


![[포토] 전지현 '반가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