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시험 중 교실을 나간 한 고등학생이 사흘 만에 직접 경찰 지구대로 찾아왔다.
5일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 40분께 A 군(16)이 학교에서 시험을 보던 중 교실 밖으로 나갔다.
학교는 A 군이 보이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이날 오전 실종경보 문자를 발송했다.
A 군은 이날 낮 12시 30분께 직접 덕진지구대로 찾아왔다.
경찰은 “A 군이 무사히 돌아왔다”며 “학교를 나가게 된 경위 등을 확인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는 집으로, 팬들은 펍으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8660.jpg
)
![[특파원리포트] 개헌 블랙홀 향해 다가가는 일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8672.jpg
)
![[구정우칼럼] 배재고 사태, 징계보다 중요한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9633.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축구 경기장은 왜 전쟁터가 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86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