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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경호, 미모의 승무원 여동생 공개 “아빠랑 지나랑”

입력 : 2024-07-05 08:57:40 수정 : 2024-07-05 08: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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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경호 SNS

 

배우 정경호가 부친인 정을영 PD와 미모의 비행기 승무원 여동생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정경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랑 지나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설악산 국립 공원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목함을 자랑했다.

 

그는 가족과 설악산 국립 공원에 방문한 인증샷을 올렸다. 바다, 카페 등에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네컷 사진을 SNS에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정 PD는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등을 연출했다. 정경호는 여동생에 대해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승무원이라고 소개했다. 정경호와 여동생의 나이 차이는 다섯 살로 알려졌다.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정경호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일타 스캔들' 등에 출연했다. 내년 방송 예정인 '노무사 노무진'의 주연을 맡았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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